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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제터널 수직환기구 -건설경제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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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댓글 댓글 0건   조회Hit 108회   작성일Date 20-06-04 14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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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건설경제신문 2013년 5월 15일 기사자료>



동홍천~양양 인제터널 수직환기구 굴착 시작

성풍건설, 정확성 안전성 높은 최신 장비 시공(RBM 73RVF C)

수직터널 전문시공업체인 ㈜성풍건설(대표 김인필)은 최근 동홍천~양양간 고속도로 14공구 건설현장의 인제터널 수직환기구(수직갱) 굴착공사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.  대우건설이 시공을 맡아 지난해 관통한 인제터널은 총연장 10.965㎞로 국내 최장대 도로 터널로 수도권과 동해안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국내 터널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한국도로공사의 주요사업이다.

대우건설의 협력업체인 성풍건설은 인제터널에 최신식 굴착장비인 RBM(Raise Boring Machine) 73RVF C를 활용해 수직갱 2곳을 시공할 예정이다.

이 장비는 주파수 변환 AC 전기모터 구동 방식으로 다양한 암질에 대응이 쉽고 에너지 효율이 기존 유압식 방식보다 14% 높다.

또 기계식 굴착 방식으로 인력식에 비해 정확도가 높고 공기를 줄이며 안전성을 제고시켜 경쟁력 있는 시공이 가능한 잇점이 있다.

성풍건설은 이 장비를 이용해 유도공을 굴착한 뒤 확갱작업을 통해 수직갱 굴착공사를 오는 2015년 5월 인제터널 완공시점에 맞춰 완료할 계획이다.

성풍건설 관계자는 “터널은 미세먼지를 비롯해 차량에서 배출되는 각종 유해물질을 다량 내포해 장대터널일수록 환기가 중요하다”며 “또 터널 내 차량 화재사고가 종종 발생해 환풍시설이 필요한 만큼 장대터널에 적합한 수직환기구 시스템에 대한 관련법규 제정이 시급하다”고 말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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